
'안정환 덕후' 김재환은 2002 한일월드컵 안정환 유니폼을 착용하며 팬심을 뽐낸다. '뭉쳐야 찬다'로 안정환과 인연을 맺은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으로 안정환과 재회하는 만큼 두 사람의 훈훈한 만남이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김재환은 군 복무 기간 중 휴가를 나오면 안정환에게 셀카와 함께 '보고 싶다'고 문자도 하며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냈지만,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로는 기성용을 뽑아 양다리 의혹에 휩싸인다. 더불어 김재환은 약 6년 전, 기성용이 SNS를 통해 본인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고 깜짝 고백했고, 기성용은 DM을 보낸 이유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빨리 보고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