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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624 패니콘 라이브 번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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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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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일 저녁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속속 모여주고 계시네요. 제 목소리 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어제 공지를 올려서 꽤 갑작스러우셨을 텐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싶어서 오늘은 오랜만에 사무실에 왔어요. 아 감사합니다 타카히로 님(회원 이름이 타카히롴ㅋㅋ앞으로 윳카가 유료 효과 감사인사하는거 다 생략함) 폭죽 효과가 터지고 있네요(스티커) 일 땡땡이치셔도 괜찮으신가요? 제 머리가 지금 좀 부스스하네요. 잠시만요 빗으로 조금 정돈할게요. 오늘은 최근 즐겨 쓰는 화장품이나 이런저런 것들을 천천히 보여드리려고 해요. 이제부터 일을 해야 하는데 네일이 벗겨져서 이것도 새로 바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려고요. 앞머리 잘랐어요. 한 1주일 전쯤? 이건 최근에 쓰고 있는 러브 크롬 빗이에요.(이거 일본에서 머릿결 좋다 하는 사람 다씀 ㅋㅋ 빗주제에 5만원 넘는데 좋아) 골드 색상의 큰 버전이 좋아요. 항상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언니한테 받은거고 큰 건 어머니께 받았어요. 러브 크롬은 이름을 새길 수 있어서 그걸 멤버들에게 선물한 적도 있네요. 뭔가 정전기가 덜 일어나는 기분이 들어요.

 

맞아요 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이 앉아있는 인형 저번에 이야기한 적 있는데 한 번 보세요. 요시가 자고 있어요~ 귀엽지 않나요? 이건 모자가 있는데, 이 요시가 모자 뿔 부분에 붙어 있어서 그걸 쓰고 걸어 다녔어요. 그 요시가 자석으로 붙어있는 거라서 떼어왔더니 이렇게 자고 있네요. 냉장고에 붙여도 되고 아무튼 자석이 있는 곳엔 붙일 수 있어요. 짱 귀엽죠. 요시입니다. 예전에 마리오 카트 할 때 자주 요시를 골랐어요. 귀여우니 어깨에 올려놓을게요

 

정말 재밌었어요. 이치키 레나 짱이라는 아나운서 친구랑 오랜만에 외출하자고 이야기해서 첫째 날은 USJ에 가고 둘째 날은 가이유칸에 갔어요. 가이유칸이라는 수족관이 있는데 저는 수족관이 그렇게 가까이에 있다는 걸 몰랐거든요.(외국인도 아는 완전 유명한곳인데 몰랐다뇨...)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거기서 오늘 매니저님들께 드릴 기념품을 사 왔는데, 그게 바로 이거예요. 짠~ 목욕하는 펭귄! 저 이런 거 정말 좋아해요. 욕조에 넣으면 어떤 펭귄이 나올까 하는 일종의 뽑기 같은 거요. 제가 펭귄을 정말 좋아해서 이거랑 그리고 이 럭키 돌핀 배스볼 플레인을 샀어요. 이것도 욕조에 넣으면 녹으면서 돌고래가 수면에 떠올라요. 잘 안 보이긴 하는데 그 색깔로 운세를 점치는 거예요. 오렌지라든가 레저 액션 스터디 비즈니스 같은 거요. 초 럭키라는 시크릿 버전도 있어요. 이런 것도 있습니다. 배스볼 중에 하나 골라보시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이 수달 버전도 있어요. 이건 백상아리나 고래상어도 있습니다.

 

가이유칸에는 고래상어가 2마리 있는데 그게 아주 인상적인 추억이었어요. 그리고 그 큰 수조에 고래상어뿐만 아니라 다른 흉상어 같은 상어나 개복치 등등 모두 함께 있어요. 수달도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고.. 보세요 이렇게나 많이요. 수달 진짜 귀엽죠. 어떤 게 나올까요. 뭐가 나왔는지는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다양한 종류가 있고 다른 건 또 뭐가 있나... 아 이거 보여드려도 괜찮을까요?(매니저한테 허락 ㅋㅋ) 제가 쥬라기 파크를 너무 좋아해서 쥬라기의 터키 레그 향이 나는 컵라면과 컵입니다. 열려 있던거 다시 받아서 소개합니다. 이건 스누피 쪽. 기념품 고르기가 꽤 어렵잖아요. 쿠키같은게 기본적이지만 바쁠 때 후루룩 먹을 수 있는 걸로 골랐어요. 이걸 고를 때, "이거 맛있지~ 맛있더라" 하고 옆에 계시던 분들이 대화하는 걸 보고 "맛있구나. 그럼 사 가야지" 하고 샀습니다. 이건 남성분들에게, 이건 여성분들에게... 이런 식으로 매니저님들께 드릴 예정이에요. 갑자기 시작된 기념품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어 보이죠.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여러분은 기념품 어떻게 고르시나요? 이건 자녀분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것 같고. 오사카에 또 가고 싶네요. 오사카에서 이벤트도 하고 싶고요. 기념품 고르는 것도 즐거웠어요. 

 

경마비트도 상반기가 끝났습니다. 즐거웠어요. 스태프 여러분과 뒤풀이를 했어요. 작년에도 봄 경마가 끝난 후 다 같이 밥 먹으러 갔는데, 일요일에도 뒤풀이를 하며 맛있는 중화요리를 먹었습니다. 양해를 구할게요. 네일을 좀 바르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최근 좋아하는 네일은 이겁니다. 유튜버처럼 해볼게요 ㅋㅋ 샤넬의 르 베르니입니다. 르 베르니 골든 머메이드 403번이에요. 짜잔~ 너무 많이 비쳤네요. 매니저님이 비치겠어요ㅋㅋ(보여주는데 매니저 얼굴이 비쳐서 공개될뻔 ㅋㅋ또 ㅋㅋ) 

 

메이크업 아티스트분이 이것의 핑크색을 발라주셨는데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아마 한정판인가 봐요. 저도 사야겠다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 핑크를 사려다가 이 오렌지빛 나는 걸 사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둘 다 살 걸 그랬어요. 그래도 이 오렌지빛이 여름 느낌 나서 좋다고 생각했어요. 몇 번이나 이 색상만 품절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인기 있는 거구나' 하고 샀습니다. 이런 색입니다. 자연스러운 내추럴 오렌지인데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샤넬 네일은 잘 마르고 손재주가 없는 저라도 비교적 예쁘게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번 지우고 나서 발랐으면 좋았을 텐데...시간이 좀 애매해서 과정을 다 보여드리긴 어렵겠네요. 멀리서 보면 예쁩니다. 글케 예쁘게 바르는 편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일할떄 항상 메이크업 아티스트분이 발라주시거든요. (예쁘게 바를 수 있다면서 발라보고 말바꿈ㅋㅋㅋ) 짠~ 잘 안 보일 수도 있겠네요. 제가 손톱도 짧아서 바르는 범위가 좀 좁은 것 같아요.

 

지금 와주신 여러분들도 감사합니다. 댓글이랑 스티커 잘 읽고 있어요. 네일도 평소에는 화려한 건 잘 안해요. 비교적 자연스러운 핑크 같은 걸 더 좋아하네요. 그리고 여름엔 오렌지를 바르고 싶어집니다. 아 일하러 가시나요? 다녀오세요~ 팬미팅 말인가요? 팬미팅은 다음에는... 아직입니다. 맞아요. 기다려주세요. 아 자연스럽게 댓글에 대답해 버렸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ㅋㅋㅋ어떻게든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무심코 홍보하려고 해 버렸네요...

 

제 이야기는 이쯤 해두고 제가 최근에 구입한 좋아하는 화장품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파우치는 이겁니다. 텐 파우치예요. 딱 이 파우치에 들어가는 것만 들고 다니자고 생각해서 콤팩트한 편이라 이것저것 넣고 있습니다. 말 부적. 말해의 금구슬 부적을 달고 있어요ㅋㅋ 최근 즐겨 쓰는 아이섀도는... 아.. 베이스부터 소개할게요. 이겁니다. 달바. 이건 메이크업 아티스트분이 쓰시는 게 좋아 보여서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보라색 제품을 쓰고 있어요. 톤업이 돼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산 건 이 힌스 아이섀도예요. 핑크빛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는 이 힌스의 올 라운드 아이 팔레트 3번을 쓰고요. 같은 시리즈로 오렌지빛이 나는 것도 있는데 메이크업 아티스트분께 선물받았거든요. 그게 쓰기 편해서 매장에 갔을 때 핑크 버전도 사버렸어요. 핑크색 옷 입을 때는 이걸 쓰고 다른 때는 오렌지빛 나는 걸 쓰고 있네요. 다른 분들의 팁도 알고 싶어요. 홈쇼핑 방송 같네요ㅋㅋ 평소엔 별로 소개할 일이 없어서 레어한 방송입니다. 그때 샀던 립 이것도 힌스 거... 뭐였더라. 잊어버렸어요. 이거 몇 번이더라? 이런 색입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1번이었나? 뭔가 써보고 좋았던 거..칠 아웃이라는 제품입니다. (이 여성 여름쿨톤인데 웜톤메이크업 범벅이다ㅋㅋ)

 

그리고 집에서 화장 준비를 할 때 쓰는 건 이거.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는데 오이 야도(??) 같은 이름이에요. 이거도 메이크업 아티스트분께 배운 거예요. 이건 집에서 바르고 15분 정도 그대로 내버려 둬요. 그러면 굳는데 다 마르면 그걸 찌익 하고 뜯어내는 거예요. 그러면 색이 착색되는데 이걸 바를 때는 엄청 진하게 느껴지지만 뜯어내면 그게 틴트처럼 남아서 잘 안 지워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입술 색이 건강 상태에 꽤 영향을 잘 받아서, 아침 일찍이거나 정말로 혈류가 별로 안 좋을 때가 있거든요. 그런 게 신경 쓰인다고 말씀드렸을 때 알려주셨어요. 일할 때는 안 하는데 평소에 혼자 메이크업할 때는 최근 이걸 베이스로 해두고 있습니다. 이건 멜팅이라는 색상이에요. 조금 더 진해도 괜찮을까 싶었어요. 처음 사봤는데 이건 최근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좋아하는 색은 이거. 샤넬의 루쥬 알뤼르 라끄 186번 핑크 누드. 양쪽으로 다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건 차분한 색에 자연스러워서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역시 이걸 바른 후에 글로스를 바르면 픽스되는 느낌이 있어서 색이 잘 안 지워지는 것 같아 좋아해요. 이것도 매장에 갔더니 꽤 품절 상태라서 인기가 많구나 생각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 외에 최근 즐겨 쓰는 건 약간 선명하게 색을 쨍하게 내고 싶을 때는 메이블린의 잉크 립입니다. 이거. 이것도 최근 경마 비트에서 신세 지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분이 쓰고 계셔서 좋다고 생각해서 매장에서 발견하고 이거다! 하고 사버렸어요. 쨍하고 선명하게 발려서 좋아합니다. 이건 메이블린 슈퍼스테이 바이닐 잉크 281번이에요. 사진 찍을 때 씁니다.

 

그리고 또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건 이 가네보의 연두색 컨실러도 좋아해요. 가네보 컬러 리퀴드 4번 그리고 제가 프래그런스 헤어 미스트로 쓰는 것. 시로의 사봉. 향이 정말 좋아요. 좋은 향기입니다. 그리고 바디 크림. 최근 일할 때 쓰는 건 스나이델 홈의 아로마틱 핸드 앤 바디 밀크, 센슈얼 화이트 플로럴입니다. 다른 향도 좀 써보고 싶어요. 디바이스 팩도 물론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1주일에 한 번이면 충분해요. 조금 뒤에 일하러 가야 하게 되었어요. 데자뷰 마스카라 최근에 쓰고 있습니다. 섬세하게 발려서 언더 래시 같은 데 추천해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다됐네요. 이제 일하러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스티커랑 댓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또 뭔가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좋은 거 있으면 소개하고 싶고 윳카즈 여러분도 제게 많이 알려주세요.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바이바이~ 고마워요! 아카이브 남겨둘 테니 또 봐주세요. 그리고 이 윳카 콘텐츠 많이 퍼뜨려주세요.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도 푹 쉬시고 일하시는 분들도 잘 다녀오세요! 감정단 시청해 주세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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