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장으로 지난해 6·3 대선 직전 공판기일을 연기한 이재권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해당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정재오 서울고법 고법판사도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직전 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 피천거인 명단에도 포함됐었다.
이밖에도 박형준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와 구회근·권순형·김성수·이규홍·홍동기·황진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도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80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