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상 학생 직행 결정 과정 보면서 템퍼링이 되지 않는 선에서 크보 구단들이 아마 선수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있었으면 좋겠다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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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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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 때만 해도 준상학생 크보 잔류에도 뜻있는 것처럼 비쳐지는 인터뷰했거든 예를 들어 미국행 적극 피력 중인 박근서 학생이나 이미 5월에 계약한 박찬민 학생과 비교하면 적극적 미국행까지는 아니었음 이건 기자들도 이야기 하는 부분 그런데 애리조나가 역대 한국인 직행 3위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제시함
금액의 절대적인 가치도 그렇지만 자신을 이렇게 높게 평가해준다는 사실에 선수 입장에서는 당연히 마음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고 봄
그런데 이 상황에서 크보 구단들은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만약에 크보 구단들이 준상학생한테 이번 드랩 전체 2순위만이 아닌 역대 드랩 전체로 봐도 3 ~ 4순위급 대우를 해주겠다 말하고 싶었어도 전달 방법이 없음 진짜 신인 계약금 총 예산 최대 얼마까지 가능 이런 발표라도 하게해주든지 해야 믈브 놈들은 우리 유망주들 제한 없이 만나고 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