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붙어서 찡얼찡얼해서 안아주려고 했더니 그건 또 겁나 싫대...
그래놓고 찡얼찡얼해서 이번엔 자리에 둔 채로 팔로만 살짝 안으려 했더니
너 뭐하냐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봄ㅋㅋㅋㅋ 그러고 다시 찡얼찡얼....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가여 냥느님.........
옆에 붙어서 찡얼찡얼해서 안아주려고 했더니 그건 또 겁나 싫대...
그래놓고 찡얼찡얼해서 이번엔 자리에 둔 채로 팔로만 살짝 안으려 했더니
너 뭐하냐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봄ㅋㅋㅋㅋ 그러고 다시 찡얼찡얼....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가여 냥느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