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배우도 리딩을 정말 많이 같이했다. 그때 ‘왕사남’ 촬영 중이었는데 지방에서 촬영하고 밤새 올라와서 2시간도 못 잤다고 하더라. 그리고 리딩을 하고 다시 내려가서 촬영하는 일정 속에서도 리딩을 안 빠지더라. 정말 대단하다. ‘저게 주연배우인가?’ 그런 책임감을 느꼈다”고 감탄했다.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