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율] 서울서 국힘과 민주당 지지율 격차 ‘10.9%P’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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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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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해 15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지난 6월 1주 차 주간집계 대비 3.8%P 하락한 38.0%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율이 경기·인천에서 지난주 대비 7.2%P 내려간 38.1%였고, 광주·전라에서도 6.1%P 하락한 63.7%를 나타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2%P 상승한 44.3%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대전·충청·세종에서 지난주 대비 7.0%P 올라간 48.0%였고, 부산·울산·경남에서도 5.8%P 상승한 50.0%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9%, 진보당 1.2%, 기타 정당 2.2%였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은 지난주 대비 0.2%P 증가한 7.8%로 조사됐다.
정당지지율을 지역별로 분석해 보면, 서울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서울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33.8%였고, 국민의힘은 44.7%였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는 10.9%P였다.
충청권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보다 높았다. 대전ㆍ세종ㆍ충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39.1%였고, 국민의힘은 48.0%였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는 8.9%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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