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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선 흉기 방화 난동 사건 범인 결말

무명의 더쿠 | 02:37 | 조회 수 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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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억할거임 이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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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에 조커분장을 하고 범행직후 손을 덜덜떨면서 담배를 펴서 화제가 되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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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2019) 모방범죄가 아닌가해서 많은 우려를 낳앗던 사건임





1. 구체적인 범행


2021년 10월 31일 일본 NHK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도쿄도 조후시를 주행하고 있던 게이오선 열차 안에서 24세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17명이 다쳤다. 이 중 60대 남성 한 명은 현재 의식불명 상태다. 경시청에 용의자 A씨는 현장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녹색 셔츠에 파란색 상·하의 정장, 보라색으로 보이는 코트를 입었다. 흉기를 휘두른 뒤엔 열차 내에 기름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 이로 인해 열차 내부 시트 일부가 타버렸다. 불은 약 30분 후에 꺼졌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9818





2. 범행동기


사건 발생 1년 전 범인은 약 9년간 교제 중이던 여친이 있었는데 약혼 후 결혼 시점까지 잡혔음에도 금전적인 이유로 약혼을 파기당했다. 반 년 뒤에 전여친이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는 것을 보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잃었다고 생각해 2번이나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두 번의 실패를 계기로 자신은 자살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살인을 해서 사형을 받자는 생각이 들어 범행을 계획했는데 이때가 바로 사건 발생 3개월 전인 2021년 7월이었다. 범인은 이때부터 범행을 정당화하기 위한 자기암시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3. 재판


2022년 3월 도쿄 검찰청의 타치가와 지부는 용의자를 현존전차방화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2023년 7월 21일에 도쿄지검은 1심에서 핫토리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31일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요악하면 걍 병신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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