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세데스 시절에 토토도 인터뷰 ㅈㄴ 많이 했는데 단어 하나하나가 개웃겼음 https://theqoo.net/formula1/4244128634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157 두 사람의 애증을 느낄 수 있었다친구였기에 서로를 더 용서할 수 없었던 두 사람 등등괜히 브로맨스 명물 듀오가 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