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에 정은원이 골글받고 팀을 더 강하게 만들 궁리중이라고 말하고5년차에 노시환이 아겜귀국한 새벽에 바로 캐리어끌고 창원와서 공수 뛰고너무 어린애들이 진짜로 자기 이상의 팀 전체 희망과 성적을 짊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