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에 씬롱이 봤을 때 애가 너무 무대에 간절한게 눈에 보여서 바로 코어행 열차 탔거든 내 인생 통틀어 누군가한테 이 정도로 마음 쓰고 온갖 정성 다 쏟아부은 적이 없는데ㅋㅋㅋㅋ
그렇게 바라던 무대도 서고 팬들 사랑 받더니 이제는 꿈이 무대가 아니라 우리로 바뀌었다고 말해주네...
아니 이게... 기분이 되게 이상해 내가 낳은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감정이 드는거죠 다들 비슷하겠지??
잡담 아니 진짜... 쓰면서도 좀 눈물 날 것 같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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