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장관과 여 전 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과 같이 일반이적 혐의를, 작전수행을 지휘한 김 전 사령관은 군용물손괴 교사·군기누설·허위명령 등 혐의를 받는다.
잡담 함께 재판을 받은 △김용현 전 장관은 징역 30년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은 15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은 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김 전 장관은 앞서 내란 특검팀이 구형한 징역 25년보다 5년 높은 형을 선고받았다. 내란 특검팀은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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