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배치해
아래 4칸 철광석 팔아서 해피게이지 모은다음에 응원으로 처리하는데 응원할땐 판매대 위에 올라가있는 거 우선으로 팔고 그 이후엔 상품 저장소 순번대로 판매하는거 같더라구!
그래서 난 꼭 팔렸으면 하는건 위에, 그리고 재고좀 남아도 다음으로 미룰 수 있는건 아래쪽에 넣어
그리고 초반엔 대부분 어쩔 수 없이 코로보쿠르 시리즈로 가겠지만 나중엔 풍차 시리즈 만들어야해 사실 풍차가공품에 뭐뭐 들어가는진 확실하게 모르지만 풍차로 만든건 다 들어가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1부 컨셉은 풍차로 가고 2부 컨셉은 채집물로 가는 편인데
돈이 아니라 해피 포인트로 사는거라 초반엔 다 이거 쓸 수 밖에 없음
풍차 만들기 전까진 이 시리즈 하나만 있어도 되긴해
아무튼 2부는 길다가 줏은 채집물들이랑 인벤정리하고 싶어서 팔고싶은 것들로 구성하면 끝
1부때 팔다 남은 철광석이 있으면 다 안팔고 킵했다가 2부에서 써
바자르가 시작되면
편한 곳에 팔려도 되는 것들 올리고 손님 불러
손님들이 이건없어요? 하고 띄우는 말풍선 다 개무시하면 됨!!!
그리고 게이지가 거의 차갈때쯤엔 철광석들 빼줘! 그래야 소중한 응원단 시간에 철광석이 안나가
철광석이 응원단 시간에 팔리기 시작한다면 모든 재고 다 나갔단 뜻이니까 응원 시간 그냥 보내버리고 수동으로 장사 닫아버린 다음 남은 철광석은 2부에 쓰면 돼!!!
난 초반~중반에는 돈 없어서 뭘 팔든 코로보클 텐트+매대만 썼어
그리고 초반엔 팔 템도 많이 안모이지만 철광석도 저렇게 안모이거든 그래서 난 여물 팔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 제외하곤 낫질 몇번하면 여물이 몇백개씩 모여서 그걸로 응원단 1번 하면 템 다 팔더라
아 그리고 인벤 관련 팁!!!
신선도 없는 것들은 저장소 대기소에 넣고 예비창고로 써도 됨 ㅋㅋㅋㅋ 비행석 있으면 진짜 그냥 창고2인데 나중에 창고 다 열기 전까진 많이 도움되고 비행석 없어도 판매할 것중에 신선도 없는건 종종 미리 넣어놔버리면 편해
그리고 템 별 달라도 합쳐진다
예시로 1별 달걀 1개, 2별 달걀 1개 있을때 두개 겹쳐버리면 1.5별 달걀 2개 돼! 5별 이하는 별 차이로 인한 가격차가 인벤 모자른 스트레스보다 더 만만하더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최종 결과물에 별이 없는건 걍 다 합쳐버려 예를들어 양털종류들 .. 옷 다 만드려면 몇십개씩 필요, 그리고 석재, 목재들 이런거.
그럼 다들 즐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