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어릴때 무슨 구원 서사가 있던것도 아니고 둘이 갑자기 스릴러 역경을 헤쳐 나간것도 아니고 그냥 둘다 서로에게 존나 가능한. 인 얼빠들이여서 사랑에 빠지고 둘사이에 고난이라곤 상철이의 존재와 사내연애라는거 밖에 없는게 ㄴㅁㄴㅁ 조흠....
알고보니 어릴때 무슨 구원 서사가 있던것도 아니고 둘이 갑자기 스릴러 역경을 헤쳐 나간것도 아니고 그냥 둘다 서로에게 존나 가능한. 인 얼빠들이여서 사랑에 빠지고 둘사이에 고난이라곤 상철이의 존재와 사내연애라는거 밖에 없는게 ㄴㅁㄴㅁ 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