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즈 아이돌이 05년생 스경에게 “찬란한 스물 한살 더 뜨겁게 빛나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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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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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달랐던 스물하나, 현실을 마주하다
씬롱 : 제가 상상했던 21살과 비교하면, 지금의 저는 훨씬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더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아봐 주시게 되었으니까요. 매일매일 제가 상상했던 모습에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자유와 책임의 무게, 비로소 어른이 되다
스포츠경향 : 자유를 얻었지만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고 있을 텐데요. 언제 자신이 진짜 어른이 되어간다고 느끼나요? 또 20대에 꼭 이루고픈 버킷리스트가 있다면요?
씬롱 : 전 최대한 제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도 주변 사람들이 제 상태나 감정을 걱정하지 않도록 신경 쓰는 편이에요. 그럴 때마다 제가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동갑내기 친구, 스포츠경향에게 전하는 축하
씬롱 : 스포츠경향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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