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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용남 후보님 개소식이 토요일에 있어요 저도 가보려하고 김상욱 후보 외롭게 울산에서 하고 있는데 한번 지원유세 하려한다
털보: 김상욱 걱정되는데 유세차 이용하고 필요한 행사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영기리보이: 나도 생각이 다른데 그 후보의 철학. 유세차 안쓰겠다는게 시민들의 엄청난 호응 받고있다. 김상욱의 행위가 여야 모든 기존 정치인들한테 새로운 도전인데 새로운 실험이 과연 울산시민들이 받아줄것이냐.. 저는 받아줄거라는 기대를 안고 새로운 시도다라고 생각한다
기존정치셈법으론 걱정되죠 그것을 김두관 장관이 잘 커버해주고 있고 잘 하고있는데 걱정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