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14040521565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조기상용화에 속도를 더한다. 현대자동차그룹 등 민간기업과 함께 자율주행팀을 꾸려 내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기술개발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혁신을 주문한 만큼 민관협력 자율주행 드라이브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자율주행팀에는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 등 자율차 기술을 확보한 다수 민간기업이 참여한다.
또 삼성화재는 광주 자율주행차 전용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사고 긴급출동과 사고원인 분석 등을 담당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4시간 실증운영 과정 전반을 관리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