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니 이것도 쫌 웃기네 그렇게 바라던 연승 빠따들이 멱살잡고 해줬는데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272
정작 감독은 어린 야수들 꼽이나 주고 앉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생각해보니까 요근래 찝찝한멘트없이 순수하게 칭찬받은사람이없음 걍 아예 없는데?
정작 감독은 어린 야수들 꼽이나 주고 앉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생각해보니까 요근래 찝찝한멘트없이 순수하게 칭찬받은사람이없음 걍 아예 없는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