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 피의자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1,950 8
2026.05.08 09:46
1,950 8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7163?cds=news_media_pc&type=editn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피의자가 범행 이틀 전 지인으로부터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광역시 첨단지구 모처에서 '전 남자친구가 자주 나타난다'는 외국인 여성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는 발생 다음 날 이뤄진데다 당시 피해자가 정식 사건 접수를 미루면서 입건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경찰은 이틀 뒤 여고생 살해 사건 용의자로 장 씨가 특정되면서 해당 신고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스토킹 신고가 있고난 뒤 장 씨가 흉기를 소지한 채 첨단지구 일대를 배회한 정황 등을 토대로 여고생 살해 사건과 연관성이 있는 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략)

 

 

 

 

신상 공개 하라고 시벌로마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5 00:08 6,6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3,7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9,3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268 기사/뉴스 [단독] 96세 남편이 94세 아내 폭행… ‘노노학대’ 느는데 묘수가 없다 5 13:42 258
3151267 팁/유용/추천 글루따띠온-!!!이 알려주는 가정 상비약 추천 13:42 116
3151266 기사/뉴스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1년 … “발생 40%, 피해액 43% 줄었다” 2 13:41 58
3151265 기사/뉴스 [단독]“코로나 로비신약, 대상포진용이었다” 13 13:40 1,124
3151264 이슈 목소리톤과 떨림이 미쳤던 장면 1 13:40 366
3151263 이슈 충격 흡수 설계냐 빌드 퀄리티 문제냐 말 갈린다는 폴드 8 4 13:39 497
3151262 기사/뉴스 좀비처럼 늘어져 수원 길거리 서 있던 30대…집에서 나온 이것 2 13:38 738
3151261 유머 제주도사투리 못 알아듣고 심장 내려앉은 김숙 6 13:38 519
3151260 이슈 11년전 레드벨벳과 현재 레드벨벳.jpg 4 13:37 587
3151259 유머 처음 보는 강아지랑 잤더니 생긴 일 2 13:37 737
3151258 이슈 [단독]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 4 13:37 241
3151257 이슈 우울한 일 있었던 것 같은 원숭이 1 13:36 262
3151256 기사/뉴스 병사가 女간부에 “같이 놀자”…법원 “군기교육 처분 정당” 1 13:36 157
3151255 이슈 어제 기록된 KBO 최초 상황 . jpg 36 13:35 1,597
3151254 이슈 경기도 파산' 직원 복지 깎은 추미애…12억 예산으로 47평 아파트에 산다 9 13:35 459
3151253 기사/뉴스 “집보는 비용 따로 받겠다고?”…“공짜 구경 임장크루에 몸살” 18 13:34 772
3151252 이슈 1990년대 TV 애니메이션 일일 최고 시청률 TOP 10 6 13:33 207
3151251 기사/뉴스 결국 친일파 글씨였다…'검증 구멍' 국중박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지금 이 장면 8 13:32 860
3151250 이슈 블랙핑크 지수 쇼츠 업뎃 Just one more CLICK. 2 13:31 169
3151249 기사/뉴스 통에 넣었다가 빼면 '싱싱'?…중국의 채소 염색 작업장 4 13:31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