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요] 7500으로 시작한 코스피🎉 살까 말까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ㅣ2026년 5월 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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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황 (5/7 목요일)
- 코스피 7,360p (-0.3%, 숨고르기)
- 코스닥 1,199p (-0.9%)
- 환율 1,449원 (소폭 상승)
- 외국인 4조 8천억 매도 (이틀 전 7조 3천억 매수 후 차익실현 — 이광수 "의미 있게 보지 않는다")
① 대형주 쏠림 현상 — 문제인가? 코스피 역사적 급등에도 오른 종목 수는 200개 수준. 이광수 대표: "선진국 전환기에 대형주 쏠림은 필수 통과 의례 — 일본·대만도 그랬다. 잘되는 놈이 먼저 엄청나게 잘돼야 지수가 오래 오른다. 보수 언론에서 반도체만 오른다고 비관적으로 보는 건 틀렸다." 인버스 2배 ETF가 개인 순매수 1개월 1위 종목 — "투자는 게임이나 배팅이 아니다. 100만 원이라도 장난 삼아 인버스 절대 하지 말 것."
② 이란-미국 종전 협상 진전 → 건설주·항공주 급등 악시오스 보도: 협상단이 한 페이지 분량 합의서 초안 작성 중, 이란이 5월 8일 답변 예정. 핵 동결 원칙에 이란이 꺾이는 대신 미국은 제재 완화·자금 해제·호르무즈 개방. 건설주(현대에버다임 +18%, 삼성E&A +20%), 항공주 동반 상승.
이광수 대표 건설주 경고: "모멘텀으로 오르는 구간이라 변동성 크고 오래 안 갈 수 있다. 과거 중동 건설 수주 때 우리끼리 저가 경쟁으로 다 손해 봤다. 이번엔 코리안 컨스트럭션 홀딩스(팀코리아) — 정부 주도로 건설사 협의체 만들어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오일머니 제대로 벌어와야 한다. 중국 저가 경쟁도 변수." 1970년대 중동 붐 때 비슷한 협의체가 실제로 작동했다고 언급.
③ 현대차 아틀라스 로봇 양산형 영상 공개 양산형 모델도 기계체조 수준의 어려운 동작 구현 → 공장 배치 가능성 확인. 이광수: "현대차가 자꾸 시장에 묻는 거다 — 나 로봇 회사로 쳐줄 거야, 자동차 회사로 쳐줄 거야? 로봇으로 인정받으면 지금 주가는 굉장히 싸다." 단, 지배구조 미정리로 보스턴다이나믹스·모비스·현대차 등으로 로봇 사업 분산된 점이 투자 신호를 흐리는 문제. "현대차 단독으로 컨트롤하고 집중해야 한다."
④ 셀트리온 실적 (1Q 영업이익 3,219억, +100% YoY) 고수익 시밀러 호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자사주 소각 발표와 함께 +4%, 20만 원 회복. 바이오 섹터 전반적 신뢰 회복 계기가 되길 기대. 알테오젠(로열티 5%→2% 비공개 논란), 바이오코스(재고 공격), 셀트리온(지배구조 불투명) 등 대장주들의 연이은 신뢰 훼손이 코스닥 부진의 원인. 코스닥 상장사 절반이 PBR 1 이하 — "쓰레기가 옥석 가리기를 방해한다. 정부의 코스닥 개혁 속도 내야."
⑤ 광수 생각: 잔인한 금융 → 포용 금융 이재명 대통령 발언 계기: "왜 가장 여유 있는 사람이 낮은 금리를 누리고, 가장 절박한 사람이 가장 비싼 이자를 내는가?"
통계적 사실: 저신용자의 상환 비율이 오히려 높음. 고금리 자체가 연체를 유발. 열심히 일하되 대출 이력 없는 사람이 오히려 신용 점수 낮은 역설. 저신용자의 상환 의지가 더 강함.
이광수 해법: "규제로 강제할 것이 아니라, 저신용자 전담 은행을 시장에 만들면 된다. 그 은행이 오히려 돈 벌 수 있다 — 그걸 보고 다른 은행들이 따라온다." 카카오뱅크 비판: "인터넷 뱅킹 인허가는 혁신 역할 주려고 줬는데 주택담보대출만 하고 있다. 국민·우리·하나 — 이름은 좋은데 국민을 위해 한 게 뭐가 있나." 청와대가 신용평가제도·접근성·포용금융 제도화 논의 본격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