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수든 타팀선수든 절대 아쉬운 말 밖으로 안 뱉고잘하거나 웃기거나 놀라운 플레이만 입 밖으로 뱉음근데 이렇게 덕질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짐그래 내가 아쉽다고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괜히 까랑 억빠들 싸우는 판만 열어주지... 싶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