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이 주인공인 일에서는 찔러도 피 한방울 나지 않을 듯하지만 내면에는 따뜻한 인간미가 흐르는 소아외과 의사 허지완 역을 맡았다. https://theqoo.net/dyb/4148541046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105 ㅈㄴ 잘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