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하나 작은 테이블 하나 장 하나 들어가면 꽉차는 평수에 상사가 책상 비집고 들어와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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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조회 수 27
혼자쓰던 사무실을 어떻게 둘이쓰냐고 거의 싸우다시피 했는데 더 윗선이 컨펌을 한거라면서(겠냐고 ㅅㅂ) 밀고 들어옴
파티션놓을 자리도 없어서 내 책상이랑 ㄱ자로 마주보게 해놨음 그냥 그사람이 뒤에서 내 모니터 같이보는셈인데ㅋㅋㅋ
내가 8년 넘게 혼자쓰던 공간에 파티션도 없이 누가 뒤에서 8시간내내 감시하는 기분이라 출근하면서 죽고싶음 걍ㅋㅋ 내 사무실을 보고간 모든사람이 경악을 하고 갈정도로 작은 공간인데...ㅎㅎㅎㅎㅎ 저 개또라이...쟤땜에 비속어만 늘었음 ㅈ같다 오늘도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