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 얘기하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https://theqoo.net/job/4131465541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58 상사랑 계속 예상 밖의 업무가 겹쳐서 이제야 짬이....낼은 상사 연차여서 오늘 말하려고 했는데 용기가 안난다우우우ㅜ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