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우 오늘 준형님 너무 대단하신게 https://theqoo.net/voice/4128526126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161 나였음 진즉 찌등 한번쯤은 혼잣말으로라도 뱉었을텐데 진짜 끝까지 웃으시고 나긋하시고 억누르심ㅋㅋㅋㅋ근데 목소리가 지쳐가셔서 앗 인내심 최대치 끌어올리고 계시다 느껴지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