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막콘 갔다왔는데 도운이 해와달처럼 부르고 청기들어 백기들어 할때 ㄹㅇ 아 이게 똔개의맛이지 https://theqoo.net/day6/4128417255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230 진짜 재롱 미챴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가 개크게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