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돌이 자취한다고 사서 3년정도 썼는데 첨 청소하거든
김가루처럼 까만거 좀 건졌는데 그냥 분해해야하는건가ㅜㅠ
누구는 괜찮다하고 누구는 아니라하고
많이 나온건 아닌데 어차피 겉에 생긴거까지 다 나오진 않는거라해서 고민이구만
벌써 세시간 넘게 불리는 중이긴함ㅜㅠ
김가루처럼 까만거 좀 건졌는데 그냥 분해해야하는건가ㅜㅠ
누구는 괜찮다하고 누구는 아니라하고
많이 나온건 아닌데 어차피 겉에 생긴거까지 다 나오진 않는거라해서 고민이구만
벌써 세시간 넘게 불리는 중이긴함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