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도 똑같이 그렇게하는게 진짜 속터진다ㅠ 일하고 와서 자는 엄마 굳이 몇번이고 소리쳐서 부르고 깨워서 아들 밥차려주라고 하는게 아니 이 집에서 나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ㅠㅠㅠ 그럼 자식이라도 괜찮다고 내가 먹겠다고 해야할거 아냐 엄마 깨우고 일어나서 오는데까지 아무말도 안하고 서있는 나이먹은 남혈육이 너무 한심하고 에휴 진짜....
잡담 ㅇㄷㅂ 아빠 본인이 밥 챙겨먹을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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