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케뱅 팔때 어케 팔아야하는지 몰라서 그날 못팔앗대서.......ㄴㅇㄱ 내가 아니 그럼 그동안은 어케 팔앗냐 햇더니 공모주 상장날은 메인에 창도 뜨고하니까 그거 타고 가서 팔앗엇다고.....아이고....아부지......맨날 나한테 청약 신청하는데 30분이 걸렷다 이래서 진짜 물음표 백만개엿는데 아직도 헤매심......하.....진짜 아니!!! 내가 앉혀놓고 알려줫잖아ㅠㅠㅠ울컥 화가 나다가도 아니...그래 잘알아서 주식으로 크게 날리는거보다는 낫지않나 싶은 마음으로 걍.....매일 새로 알려드리는중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잡담 나 공모주하는거보고 아빠가 하고싶어하셔서 12월부터 하는중인데 아직도......주식주문 방법을 모르셧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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