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이 엄청나서 충격적인 거 아니면 반응이 미미할수밖에 없음
아들딸사위며느리 직원에 이름 올려놓고 월급주고 회사명의로 빌린 집 차 타고 생활비 경비로 올리고
이런것도 사실 걸고넘어지면 탈세인데
생각보다 존나많이하고 하는인간들끼리는 안하는게 미련한거 취급함ㅋㅋㅋㅋ(그게맞다는게아님)
그래서 가족회사로 절세 어쩌고 하는거에
저런 편법은 생각도 안해본 사람들이 상상한것만큼 부정적인 반응이 없는거임
세금을 억울하게 뜯긴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사회전반에 팽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