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거 없고 갚아줄거 없고 버틸 이유 없었으면 모르지만 그런거만 가득한 인생이었잖아 ㅅㅈㅎ
정신이 병드는거 자각할 틈도 없이 지내다 돌이켜보니 이미 너무 스민 상태 같아서 좀 짠함
재벌가, 누구의 오빠, 누구의 애인, 주책바가지 이런 타이틀 다 떼고 인간으로만 보면 좀 그래 캐릭터가 생각보다 무거움
정신이 병드는거 자각할 틈도 없이 지내다 돌이켜보니 이미 너무 스민 상태 같아서 좀 짠함
재벌가, 누구의 오빠, 누구의 애인, 주책바가지 이런 타이틀 다 떼고 인간으로만 보면 좀 그래 캐릭터가 생각보다 무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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