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장 지연 이슈

출처: 이스타티비의 이주헌
- 입장 동선 및 관리가 잘 안되어서 지연되었다는듯?
- 사실 이런 거는 다른 팀도 많아서 이슈 축에도 못끼긴할듯
#2 원정팀 라커 및 감독실 이슈

이날 처음으로 파주 원정 경기에 임한 수원삼성은 원정 라커에 들어간 뒤 경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독실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았고 별도로 감독이 경기를 준비할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작은 규모의 원정 선수단 라커 한켠에 감독용 테이블이 하나 있었을 뿐이다. 결국 이정효 감독은 별로의 공간을 찾아 라커 뒤편 복도 구석에 따로 테이블을 옮긴 뒤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이곳은 조명도 없어서 어두컴컴했다. 복도 맨 끝에 앉아 경기를 준비했다. 치료실도 따로 없어서 치료용 베드 세 개가 라커 한 가운데 놓여 있었다.
(중략)
한편 원정 수원 라커에 비해 홈팀 파주 라커는 화려하게 치장돼 있었다. 이정효 감독 인터뷰 이후 파주 제라드 누스 감독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파주 라커는 크기도 컸고 시설도 훌륭했다. 이미 원정 라커의 열악한 환경을 목격한 취재진이 홈팀 라커를 사진으로 찍으려 하자 제라드 누스 감독은 전력 노출상의 우려가 있다면서 강한 어조로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
출처 :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76

- 위 사진이 파주 라커라고함
- 인테리어 업체에서 찍은 사진 ㅇㅇ
#3 원정석 좌석 파악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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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석 섹터 일부를 통으로 오픈하지 않음
- 명확한 사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좌석 파악 미숙아닐까 싶음
이 좌석에는 그 누구도 앉을 수 없었다. 이 좌석을 파주 구단 측에서 판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좌석은 파주가 순차적으로 원정석 판매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결국 끝까지 열지 않았고 그 누구도 구입할 수 없었다. 가득 들어찬 관중석을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이 빈 자리가 영 찜찜하지 않을 수 없다. 더군다나 수원 팬들은 2분 만에 매진으로 더 들어올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출처 :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94
#4. 입장 동선 이슈
- 통보 없이 관계자 출입동선을 정문에서 정 반대 후문으로 바꿨다함
이미 언론과 상대팀, 관계자들에게 배포된 경기장 출입 동선이 ‘아무도 모르게’ 경기 당일 변경됐기 때문이다. 경기장은 사람으로 미어 터졌지만 주차장에는 그 누구도 접근할 수가 없었다
출처 :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94
#5. 경기 운영 미숙
- 양 구단이 경기감독관과 함께 살수 횟수 및 타이밍 논의했으나, 살수를 진행하지 않아 경기 직전에 급하게 살수 진행
특히나 건조한 날씨에서는 그라운드에 물을 반드시 뿌려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고 경기 템포도 빨라진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경기 감독관은 양 팀 관계자에게 “이날 세 번의 살수를 하겠다”고 합의했다. 경기 웜업 전에 한 번, 선수들이 라커로 들어가서 경기 준비를 할 때 한 번, 하프타임 때 한 번이었다.
그런데 웜업 전에 한 번 물을 뿌린 파주 구단에서 두 번째 살수를 하지 않았다. 약속대로라면 선수들이 라커에서 경기를 준비하는 동안 물을 흠뻑 그라운드에 뿌려야 했지만 이 과정을 임의적으로 생략한 것이었다. 살수를 세 번 해야한다는 건 연맹 규정에 있는 건 아니지만 이날 경기 감독관이 경기 전 양 팀 관계자와 합의한 사안이었다. 약속된 살수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라운드가 매우 건조하다고 판단한 수원 측에서 경기 직전 이 상황에 대해 항의를 했다.
출처 :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92
추가로, 이슈까진 아니고 아쉬운 점은.. 구단이나 시청쪽에서 소상공인분들한테 더 잘 알렷으면 좋았을텐데 싶더라
주말 장사라 재료를 많이 준비안하셔서 11시반까지만 장사하시다가 재료소진으로 접으신 분도 있고.. 밥이 동난 곳도 있다더라ㅠ
암튼 이번을 계기로 더 잘해질 파주이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