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화장품 관심없을때 엄마가 사준 스킨로션만 바르고 그마저도 귀찮아서 스킨만 바르고 끝내서 겨울엔 볼쪽 다트고다녔었거든
작년부터 관심갖고있는데 점점 더 피부가 안좋아지는느낌이라 그냥 유목민처럼 돌아다니고있는데
T존 지성에 u존 건성으로 알고있었거든
이번에 엄마가준 워시오프팩 했다가 피부가 뒤집어질랑 말랑 해서 다이소에서 자만추한 어퓨 빨간 크림이랑 원래 있던 더랩 히알앰플 해가지고 앰플 하나에 크림만 두번 레이어링하고 다른거 안하니까 전에 노세범 선크림 바를때보다 유분이 덜나와
그럼 이거 유지하는게 맞을까? 볼쪽도 맨날 더처발라도 건조하다가 이번에 줄여봤는데 되려 몇시간후에 건조하지도않고 걍 촉촉하게 남아있더라고 ... 수부지면 건조한쪽도 유수분 밸런스 맞으면 유지가되나? 아니면 걍 그날 날씨가 좋고 활동을 많이해서 유분이 나온건지...
피부 넘 어렵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