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르카나 닼메인데 저번 피버 때 받은 퍼거시우스 스태프 들고다니면서 빛구든 크롬이든 나브 인퀴 먹기만 바랐는데 쨌든 그것도 확률이잖아? 한 번 나브 인퀴 먹긴했는데 일반이라 걍 갈아버렸고 어제인가 그제 경매장에서 구매하고 정령 이전했는데 그냥 진작에 경매장에서 샀어야했다 싶었어 ㅋㅋㅋㅋㅋㅋ 퍼거 무기는 그냥 장난감으로 느껴질 정도로 체감이 달라져서 아 이게 또 게임하는 맛이구나 했음.
접기 전에 키트 까서 나온 중복템이나 안쓰는 템들 팔아서 돈 좀 모아놨고 복귀하고나서도 항교랑 던전 열심히 돌아서 또 모은 돈으로 나브 인퀴 산 건데 장비는 돈 다시 모으고 천천히 맞출까 싶어. 블리안 장비 풀셋으로 맞춰야하는건지 일부만 맞춰야하는건지는 함 찾아봐야겠네... 새로 산 의장 염색도 해줘야하는데 지향색 정해놓은 건 없어서 염색은 잠시 미뤄야할지도? 무기 산다고 큰 돈이 훅 나가버렸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모아놓은 돈이 있어서 거지꼴이 되진 않았으니 다행이야 ^_ㅠ 무기도 바꿨으니 나중에 크쉬 솔플 도전해보려고! 갑자기 두근두근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