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계속 차기작 소식 기다리던 중에 캐스팅 물망떠서 출근길에 신나했던거, 첫 목격짤 떴던 날밤, 방송 확정 소식 뜨던날 다 생생하게 생각나. 그렇게 긴 시간 함께해서 그런가 은호가 더 애틋하네.기메윤의 더 성장한 연기도, 은호라는 캐릭터도,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작품 내용도 참 좋았다. 혜윤아 정말 고생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