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랫배부터 허벅지까지 자주 피부가 빨갛게 붓고 간지러워ㅜ 두드러기인지 모기물렸을때 볼록하게 올라오는 그런게 넓은 면적에 여러개 생겼다가 한두시간쯤 있으면 사라지고 반복하는데 이거 왜그럴까..
바디로션 넉넉하게 발라주면 덜간지럽고 좀더빨리 가라앉는듯한데 그냥 피부가 건조해서 그렇다기엔 메마르고 땡기는 느낌은 거의없거든? 각질이 일어나지도않고 평소 겨울에 건조할때 간지러운 느낌이랑은 달라서 의아함.. 없던 알러지같은게 갑자기 생긴걸까 무섭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