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보여주지는 않아도 상상만 해도 고통스럽고 끔찍함
8화까지 보고난 소감은
제이는 왜 저런 친구들을 사귄거지??
(설마 제이가 범인???)
완전콩가루 우정
제이드카민 으른으른한 비쥬얼인데 대사 누가 쓴거지?
넘 유치하잖아!!
한글 자막 없이 볼때가 더 긴장감 있고 재밌었어
스릴러치곤 조명이랑 음향이 너무 밋밋해서 아쉬워
채널들마의 막장스런 음향이랑 카메라효과가 결합되면 넷플드라마 특유의 스릴러 느낌이 더 날 거 같음
감독은 스릴러에 벨을 섞은걸 원한거 같은데 제대로 구현이 안된거 같아
벨드로서 보여주는 커플서사는 아주 맘에 들어
첨엔 제이드가 시도때도 없이 플러팅해서 애정의 균형이 안 맞는거 같았는데 갈수록 카민이 묵직하게 치고 들어옴
지금은 둘이 사건 이야기만 해도 몽글몽글 파어나는 애정이 보이는 착각
그래서 사건 마무리되면 달달한 스페셜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
현재는 2화 남은 상황이라 사건 마무리하기도 벅차 보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