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 장력 때문에 가로줄 생기는데 옷 한벌을 다 뜨도록 그모양임
차라리 베를린같이 원통 같뜨기만 하면 모를까 .. 아닐 때가 더 많자나
지금 스와치 뜨면서 반은 칸티 반은 플리킹 해보니까 확실히 플리킹은 편물이 튀는 느낌 없이 나오긴 하더라고
문제는 답답함.. 특히 고무뜨기 할 때 실 앞뒤로 옮기는 것이 좀쑤신 느낌이 들어
근데 플리킹도 맹연습하면 안답답해질까?
컨티 장력 검색하면 막 꼬아뜨고 풀어뜨고 이러던데 굳이싶고 ㅠㅜ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