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금요일 450유로 스스 토요일 180?유로 둘다 메달 딸만하다는 얘기 들어서 보고싶은데 고민됨ㅋㅋ 둘다보기엔 지갑이 못버텨주고ㅠㅠ..
스스 보고싶은이유 - 표값 쌈, 스스 아예 중계로도 본적없어서 궁금하고 재밌을것같음, 쇼트경기장은 피겨랑 같은데라 이미 가봐서 새로운 경기장 가보고싶음
단점- 오후 3~5시 경기라 하루종일 일정이 애매해짐
쇼트 보고싶은 이유 - 잘하면 최민정, 계주메달 두개 볼 수도 있음. 스스랑 마찬가지로 쇼트도 직관은 처음, 박진감 쩐다해서 궁금.. 그리고 금요일 밤 경기라 토요일 하루 근교에서 시간 보내는 데 사용하고 일요일에 집올 준비 하기에 시간도 넉넉
단점 - 표값, 10시 넘어서 끝나서 숙소걸어올때 너무어두워서 무서움
덬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