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해서 뎡배에 잘못 썼다가 영방으로 찾아옴ㅋㅋ
예매할때 비슷한 타임에 무인 있는데 매진이라 아쉬웠거든
근데 영화 끝나고 스탭들 들어오길래
혹시나 하고 기대 했는데 진짜일줄이야ㅋㅋ
롯시가 센스없이 불도 안켜줘서
제대로 안보이고 시간도 너무 짧았지만
그래도 럭키였다
펑펑 울고나서 보니까 왠지 더 애틋하고 그러네
꽉찬 만석이라 배우들이랑 항준이 행복했을듯ㅋㅋ
그래서 들려준거 아닌가 싶기도 해
예매할때 비슷한 타임에 무인 있는데 매진이라 아쉬웠거든
근데 영화 끝나고 스탭들 들어오길래
혹시나 하고 기대 했는데 진짜일줄이야ㅋㅋ
롯시가 센스없이 불도 안켜줘서
제대로 안보이고 시간도 너무 짧았지만
그래도 럭키였다
펑펑 울고나서 보니까 왠지 더 애틋하고 그러네
꽉찬 만석이라 배우들이랑 항준이 행복했을듯ㅋㅋ
그래서 들려준거 아닌가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