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수 한테 반해서 호구잡혀가지고
평생을 수한테 병신취급당하고 무시당한거나
수가 공이랑 ㅍㄹ나 유사할때
다른 공(공의 이부형) 떠올리는것도 모르고
점점 본인한테 맘 열고 있다고
착각하는 거 보면 좀 불쌍해지다가도
수가 시험떨어지고 멘탈 박살났을때
지 고백 안받아준다고 겁탈하려 했던거나
수가 지금 인생 자포자기하고 막사는데
공은 지랑 같이 있어주는게 좋다고
수 시험 아예 포기시키고 지 옆에 주저 앉히려고
도박이나 약도 시켜볼까? 이러고 있는거 보면
이 음침한 새끼 목을 따버려도 시원찮음 ㅡㅡ
존나 짜증나는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