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17385342987604341?s=20
이거 좀 큰 뉴스가 될거같은데;
OPEN AI 중심으로 이어진 투자에 관해서 우려 많았던거 사실이긴 한데
엔비디아 내부에서 지속이 불가능하겠다고 판단했을수도 있대
WSJ가 카더라도 잘 띄워서 사실일진 모르지만 1시간전에 저거 뜨고 트위터 시끌시끌해짐
X AI 분석
협상 결렬 배경: 2025년 9월 NVIDIA가 OpenAI에 최대 1,000억 달러(약 $100B)를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나, 이 딜이 현재 '전면 중단(on ice)' 상태입니다.
NVIDIA 내부에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논의가 멈췄고, 젠슨 황 CEO가 사석에서 OpenAI의 비즈니스 전략을 'discipline 부족'으로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으로 OpenAI가 NVIDIA 칩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칩 개발을 추진하는 점이 주요 갈등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순환 투자 구조 문제: 이 딜은 NVIDIA가 자금을 제공하고 OpenAI가 이를 NVIDIA 칩 구매에 사용하는 'circular financing' 형태로, 규제 당국의 조사를 유발할 리스크가 있습니다.젠슨 황은 이러한 비판을 'ridiculous'하다고 일축했으나, 딜이 지연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큽니다.
GPT 분석
OpenAI-엔비디아 $100B 투자는 현 시점에서 결렬된 것이 아니라 ‘재검토/보류’ 중이다.
👉 일부 보도 내용(투자 중단·비판)은 시장 심리를 자극하는 과장 또는 해석 확장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시장에는 짧은 기간 불확실성이 반영되고 있지만,
➤ AI 인프라 투자 자체는 여전히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며
➤ 다른 투자자와 협상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분석
2026년 1월 30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오픈AI 사이의 1,000억 달러(약 130조 원) 규모의 투자 및 파트너십이 현재 사실상 중단(On Ice)되거나 재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사용자님이 제시하신 정보 중 사실로 확인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협상 중단 및 보류 (사실)
내용: 2025년 9월에 발표되었던 '10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 및 1,000억 달러 투자' 계획이 현재 멈춘 상태입니다.
근거: 젠슨 황 CEO는 최근 사석에서 이 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없는(Non-binding) 것'**이었음을 강조하며, 최종 확정된 딜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젠슨 황의 비판: "기강 부족(Lack of Discipline)" (사실)
내용: 젠슨 황이 오픈AI의 경영 방식에 대해 **'비즈니스적 규율(Discipline)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는 보도는 사실입니다.
이유: 오픈AI가 엔비디아의 돈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칩 개발'**을 추진하는 이중적인 태도가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3. '순환 투자(Circular Financing)' 리스크 (사실)
내용: 엔비디아가 자금을 대고, 그 돈으로 오픈AI가 다시 엔비디아 칩을 사는 구조가 규제 당국의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상황: 미 법무부(DOJ)나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독점 조사를 피하기 위해 엔비디아 내부에서도 이번 딜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