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일 기사]
국내 증시의 투자자예탁금은 지난달 29일 85조9159억원까지 불어나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신용거래융자도 같은 날 25조968억원을 기록해 2021년 9월 이후 처음으로 25조원대를 넘었다.
신용거래융자는 주가가 오를 때 대출을 통해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어 호황 때 활발해지는 특성이 있다.
특히 국내 큰손 투자자들의 주식시장 참여도 급증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1억원 이상 대량 주문은 하루 평균 2만8729건으로 9월(1만8957건)보다 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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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어제(27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약 100조 2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일 97조원에서 하루 만에 2조 7천억원 넘게 불어났습니다.
개미들 돈 존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