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포영화가 다 멍청한 선택의 연속에 의해 흘러간다지만
하 ㅠㅠ 이런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답답해 뒤지는 줄
제발!!!! 폰 좀 챙겨!!!!!!
아니 리모컨 밟았을때도 일단 폰을!!!! 챙기라고!!!!!!!!!
제일 빡쳤던거 911 전화했을때
아니 ㅋㅋㅋㅋ 누가 죽인다고요? 계속 물어보는거ㅋㅋㅋㅋ
사람이 울면서 급박하게 전화했는데 지금 누군지가 중요해요???
아니 그리고 거실 벤이 자기 잡으러 오면서 유리 깬거 알면서
그거 밟고 비명 지르는게 루시가 지금 살만하구나 함 ㅋㅋㅋㅋ
대놓고 깨진 유리 밟고 지나가는 중이면서 소리를 지르네
아직 생명의 위협을 덜 느꼈구나??ㅋㅋㅋㅋ
아빠 왔을때도 아빠 소리 못 듣는거 알면서 전화나 빨리 하라고 소리 치고 싶었음 ㅋㅋㅋ ㅠㅠ
침대 밑에 기어들어간다고 안 죽겠니???
아니 그리고 훈훈한 가족영화로 끝난 것도 킹받음 ㅋㅋㅋㅋ
너네만 살면 되나요 ㅠㅠ
솔직히 셋 다 광견병 감염 됐을 것 같은데 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