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는 동정 마조 변태수임 그리고 어떤 뽕빨소설에 빙의됨. 제목에 꽃이란 단어가 들어갔던거 같은데 확실치 않음
2. 수가 빙의된건 오로지 가련 미인 병약 등의 꽃수들만 태어나는 설정의 나라의 왕. 소설에서 다른 나라들에 침락과정복 능욕을 당하기 위해 설정된 나라
3. 빙의된 시점은 전쟁에 패배해서 적국의 황제인 공이 수의 정전에 들어오던 시점
4. 수는 백성 목숨따위 신경안쓰지만 능욕당하기 위해서 일부러 나라와백성을 생각하는척 백성들과 가솔들을 풀어달라 하지만 공은 ㅇㅋ 그대신 나간 백성 숫자 비례해서 너 ㅇㄱ할거임 >실제실행
5. 수 굴복 시키겠다고 연무장에서 수네 기사들 판자에 묶어두고 공이 수한테 쓴 조교도구 빨리찾아서 자기 파트너 한테 쓰는 놈부터 파트너 들고 숙소갈수 있게 해줌
해당에피에서 잠깐 수 앉혀두는용으로 로뎅에 생각하는 사람썼던듯
6. 수 최측근인 재상하고 기사단장?하고 씬 있었음
7. 수+재상+기사단장 기차놀이 있었음
8. 공은 한국인인데 소설자체가 한국인인 공이 소설 빙의해서 본인의 하렘을 만들어가는 내용이였음
9. 회의장에서 수+수네 포로들로 단체 목마씬 있었음
10. 체육대회? 로 계주 바톤은 ^^... 주자 인계하는것도 특별한 규칙이 있었음
11.체육대회에도 목마나옴 근데 2인 1조고 6번커플이 한조였는데 한쪽이 무쌍 찍어서 다른 한쪽이 ^^...
12. 중반에는 공네 나라는 사랑있는 ㅅㅅ는 지배자 실격? 그런건데 수를 그렇게 되서 잘해주려다가 도움안되는 신하들땜에 매번실패함
13. 회의장에서 공&수네 기사들 도열해서 1:1로 딥한 스킨십하고
메인로드로 재상이 기어오는데 이건묘사불가
이정도면 솥지피티 한명쯤은 나올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