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슨 티켓파워 운운인지 모르겠음
최소 그 말을 하려면 초재연 특히 초연 흥했어야 하는데 아니었다고
예당 다니면서 진짜 애정하니까 더 열심히 다녔지
그래 뭐 오랜만에 오는 삼연 성공시키고싶은 욕심일 수도 있겠지
제작사의 큰 결단일 수도 있지
그런데 기간도 짧은 마당에 개막 전부터
이런 부정적 이슈 도는 건 뭐 노이즈 마케팅임?
이게 오래 극 돌아오길 기다린 관객에 대한 예의가 맞음?
당장 각잡고 달릴 수도 없게 티켓이고 의지고 뭐고
다 빼앗으면서 뭔 성공을 바라는거임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