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쯤 되고 진실게임한 이후에는 다들 라인이 생겨서
현제가 주영한테 관심있는거 다 알아서 남자들이 오늘 현제의 날이라고 하고
희선이 수빈 맘에들어하는거 여자들 다알고
남자들 게임할때 성민 현우 붙으니까 고은이한테 공 갔다, 이 경기 재밌었다 이런 멘트들도 다 나옴
저렇게 마음이 명확히 보이고 그걸 남출이든 여출이든 서로서로 언급하는 상황에서
민지는 그냥 초반부터 승일 직진이라는 스탠스를 유지한것뿐인데 그게 왜 미나수에 대한 눈치주기가 되는거임..?
천국도 차라리 다녀오라고 미나수한테나 승일한테나 똑같이 얘기했고
그럼에도 질투는 나고 여전히 나는 승일이다 이러는거뿐이잖아
미나수가 계속 새로운 사람이 맘에든다 맘이 바뀐다고 하는데 민지가 거기다 대고 승일 더 알아보라고 권유라도 해야하는거임?
민지는 할만큼 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