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네필이 아닌게
소중한 내가 왜 이 영화를 보면서 정신병에 걸리나
내 소중한 영혼에 상처주는 영화는 가능한 피할려고 함 ㅋㅋ
내 기준 이런 찜찜한 없고 메세지 던지는 영화들이 요즘 많이 나오는 것 같음
그리고 그 영화들은 충격적이긴하지만
결국 치유와 사람, 현재와 미래를 향해있는 것 같음
시라트 그저사고였을뿐 그을린사랑 등등
난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영화에 관심 적은 사람들도 좀더 봤으면 좋겠다
소중한 내가 왜 이 영화를 보면서 정신병에 걸리나
내 소중한 영혼에 상처주는 영화는 가능한 피할려고 함 ㅋㅋ
내 기준 이런 찜찜한 없고 메세지 던지는 영화들이 요즘 많이 나오는 것 같음
그리고 그 영화들은 충격적이긴하지만
결국 치유와 사람, 현재와 미래를 향해있는 것 같음
시라트 그저사고였을뿐 그을린사랑 등등
난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영화에 관심 적은 사람들도 좀더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