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인건 여전한데 이상하게 덜 끌리는 것 같음
오히려 살짝 선 긋게되는 느낌이랄까...? (딱히 들은 작품이 최애작이고 온앤온리라 그런 것도 아님 두루두루 듣는 편)
ㅈㄴ 이상한 내마음... 나도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 ᵕ̩̩ㅅᵕ̩̩ )
오히려 살짝 선 긋게되는 느낌이랄까...? (딱히 들은 작품이 최애작이고 온앤온리라 그런 것도 아님 두루두루 듣는 편)
ㅈㄴ 이상한 내마음... 나도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