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에 사장이 갑자기 회사 합병한다고 통보하더니 내 위로 선임 한명빼고 다 나가니까 수습 2개월때 카톡으로 나자름(더이상 나올필요없다고) 어떤곳은 어떻게 면접에서만 널 보고 내가 얼마를 줄지 판단하겠냐며 차차 보겠다고 3주동안 계약서 안쓰더니 너무 부족하다며 한달에 90받으면서 여기서 배우라고 함(그래서 나오겠다하는데 소리지르면서 폭언했음) 이 두회사 기억이 커서 그런지 그뒤에 회사 다 멀쩡한곳 다녔고 수습도 다 아무 이상없이 지나갔는데 이직할때마다 혹시 합격 취소 되지는 않을지 수습때 잘리진 않을지 전전긍긍함 이때 맘편히 놀아야하는데...
월루토크 진짜 사회초년생때 쓰레기 같은 회사 몇번 겪어서 합격통지 받았는데도 불안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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